기타야설

당당한 여자 - 3부

밤고수 0 45 05.23 09:43
일을마치고 조금은늦게끝났다.


한숨을쉬며 지하로내려가 차문을열었다.


읍...


조용히...




남자의 손엔 칼이있었다.


칼은 목에대였고


조용히...하면..안다쳐...


난 마른침을삼켰다.




남자를 날 보조석을로데려갔고 운전했다.


죽고싶음...맘대로해봐...


난 가만히있었다.


차는 시외로빠졌고 한적한곳으로갔다.




끼익


차는섰고 창고가보였다.


남자는 나에게


내리지...




떨리는몸을움직여 남자를따라 창고로갔다.


불이켜졌고 문이닫혔다.


남자는 복면을했고 나에게


그기...앉자...




책상을가려켰고 난 앉잤다.


남자는 바지와 팬티를벗으며


다리...벌려봐...크게...


난 시키는대로 다리를벌렸다.




원피스사이로 노출되었다.


남자는 나에게와서 손으로 중간부위를만지며


좋은데...


난 소리내는것도 잊은채 가만히있었다.




팬티를만지다 칼로 팬티라인을끊었다.


하...


두쪽을끊고는 가슴을만지며 다시칼로찟었다.


아...




브라를찟고 가슴이노출되었다.


손가락으로삐틀며만졌다.


아악...


아팠다.




여긴...너와 나둘뿐이야...


난 공포가 느껴졌고 머리속엔 시키는대로하지않으면


죽는다는생각이들었다.




손으로 가슴을거칠게만지며 빨았다.


하아...


음...으음....


그리고는 성기를대고는 입에넣었다.




찌린내가났고 난 빨아야했다.


하아...아아....아...좋아...아


남자는 거칠게움직며 성기를목구멍까지넣었다.




우읍...우ㅐㄱ...


구역질이났다.


남자는 날보며


죽고싶단...말이지?...




난 다시입을벌렸다.


남자는 성기를 다시넣고 움직였다.


우읍...읍....


참으며 성기를받았다.




하아아...아악...


으읍...읍...


남자는 입안에사정했다.




목젖을움직이며 물을먹었다.


맛있지?...ㅋㅋㅋ...


난 눈물이나왔다.


남자는 날잡고 엎드려놓고 혀로항문을핥았다.




하아...아....


간지러워 움직였다.


남자는 손으로 다리를잡고핥았다.


하아...아...




악...


손가락이 항문에들어왔다.


아...아퍼...아...


남자는 손가락 하나에서 두개로쑤셔댔다.


아퍼...




맨살에쑤셔대니 아파서 눈물이났다.


남자는 항문에서 손을빼고 ㅂㅈ에다 쑤셨다.


아악....악...아...




다시 고통이밀려왔고 아팠다.


하아...아...좋아....아아....


남자는 미친듯이 ㅂㅈ를쑤셔대고는


못참겠어...아아...




성기를만지며 항문에밀어댔다.


아악...아악....


고함을질렀다.


남자는 엉덩이를잡고 움직였다.




아악...아....


나의 고함소리는 계속들려왔고


남자는 깊이쑤셔댔다.


하아...아...나와...아...나올려...고...해...아아....하앙...




남자는 항문에사정했다.


난 쭈욱늘어졌고 힘이없었고 항문이아팠다.


성기를빼고는


피..나오네...ㅋㅋㅋㅋ....




허벅지로 뜨거운것이 흘려내리는걸느꼈다.


남자는 휴지로 성기를닦으며


손가락으로 ㅂㅈ를쑤셨다.




난 가만히있을수밖에없었다.


ㅂㅈ를쑤시던 손을빼고 입에넣고 쑤셔댔다.


재미있어...음...넘좋아...ㅋㅋ....


남자는 정신병도있는것같았다.




다시 날보며 성기를만지다 ㅂㅈ에넣어 움직였다.


넘아파서 흥분도되지않았고 빨리벗어나고싶었다.


혼자 쑤셔대며 움직이다


하악...아...또...나와...아...




남자는 성기를빼고 입에다사정했다.


후욱...후우...아...


다시 허리를움직였고...




남자는 날보며


오늘..일진..나빳다고..생각하고...


남자는 잠바를입혀주고 날엎고 창고에서나왔다.




차를몰고 원룸앞에세우고는


즐거웠어...다음에도...하자...ㅋㅋㅋ..


남자는 차에서내려 지갑을가져갔고


난 그냥누워있었다.




정신을잃었고 눈을떠보니 병원이었다.


경찰이보였고 간호사가


괜찮아요?....네?...




난 눈물을흘렸다.


의사는 날진찰하더니


괜찮아요..항문파손..자궁파손만..치료하면..되겠어요...




입원실로갔고 경찰의 질문에 말없이있었다.


안정된후...찾아주세요...


명함을놓고갔다.




악몸이었다.차라리 깨기싫었다.


다시 잠이들었다.












제 글을보고 욕하시는분이있는데 그러지마세요.


넘 심치하시는것같아요.


글은 글일뿐인데...


이왕이면 좋은말만 글구 작품이어땠는지를


평해주세요...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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