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야설

당당한 여자 - 2부

밤고수 0 132 05.23 09:43
요즘들어 일거리가없었다.


직원과 알바들을퇴근시키고


컴을켜서 성인사이트를봤다.




한국커플들의 격렬한섹스가한창이었다.


손이밑으로 내려가 팬티를만졌다.


하아...아.....




팬티를만지던 손은 어느새 ㅂㅈ를만졌고


손가락을쑤셨다.


하앙...아아....아.....




ㅂㅈ에선 물이나왔고 허벅지를탔다.


지긋히 뜬눈으로 모니터를응시하며 자위를즐겼다.


손은 ㅂㅈ에서 나와 가슴을만질려는데


인기척이들려 빠르게 손을빼고 스커트를내려




몸을바로했다.


알바인 미영이었다.


무슨일?...


네..서류를...안가져갔어요...


그래요?...




서류를가진 미영이는 날보며 미소를지었다.


자위하는걸..봤을까?...웃음의..의미는?..


미영이는 인사했다.


저...미영씨....


네?...




부르긴했지만 말이안나왔다.


아니예요...가보세요...


미영이는 문을닫고는 나에게와서는


가끔...하시나봐요?....




뭘?...


뜨금했다.


아시잖아요...


미영이는 다시 미소를지었다.




내옆에와서 움쿠리고앉으며 손을내려 다리를만졌다.


왜...이러시죠?...


싫으세요?....




난 말없이있었다.


미영이의 손은 다리를지나 허벅지에닿았고


헉....


팬티를만졌다.




중간부위를만지다 손을빼 스커트를올렸다.


아...


다리를벌려 손바닥으로 중간부위를만지다 일어나


미영이 스커트를벗었다.




야한티팬티가보였고 티팬티를벗었다.


숲이울창한 ㅂㅈ가보였다.


글구는 티를벗구 브라를풀어벗구는 나에게왔다.




날일으키고는 쇼파에데리고가서 안으며 브라우스와 브라를벗기고


스커트를벗겼다.


밑으로자세를낮추고는 팬티를벗겼다.


아...




일어나 가슴을만지며 가벼운 키스를했다.


남자들에비해 키스는부드러웠다.


혀를넣어 난빨았다.


서로의 손은 가슴을만지며




미영은 날눕히고는 가슴을빨며 손으로 ㅂㅈ를만졌다.


하아...아....


난 다리를벌려 만지기쉽게해주었다.


ㅂㅈ를만지며 숲을만지며 손가락으로 크리스토퍼를


건드렸다.




하앙...아....아....


전해지는 전율을느끼며 엉덩이를들었다.


미영이는 몸을바꾸어 내려와 손으로숲을벌리고는


혀로 ㅂㅈ를핥았다.




하앙...아...아아.....


혀는 점점 ㅂㅈ깊이들어가고 난 다리를최대한 벌려주었다.


미영이의 혀는 빠르게...약하게 ㅂㅈ를건들렸고


난 기분이 묘함을느꼈다.




ㅂㅈ를빨던 혀를내어 손가락으로건드리며 ㅂㅈ속으로


넣었다.


하아....아....


손가락을빠르게움직였다.




하앙...아....아아....


미영이는 몸을다시바꾸어 ㅂㅈ를입에댔다.


난 손으로다리를잡고 핥았다.


으응....아.....




미영이도 신음소리를내며 몸을움직였다.


하앙...아...아...


서로의 69자세로 빨며핥았다.


물은 계속나오고있었고




하악...아...아.....


미영은 ㅂㅈ를입가까이대고 문지렀다.


아...미쳐....아아.....


미영의 손가락이보지깊이들어왔고


마구 쑤셔댔다.






하앙...아아...아...헉.....


미영이의 혀가 항문으로들온 동시 물을쌋다.


처음이었다.


나온물을핥으며 미영이는 날안으며


좋았어요?....




응....


같이...즐겨요...이제...


난 말없이 미영이게 키스했다.




옷을입고 미영이는갔고 나도 옷을입고는


손으로 ㅂㅈ를만졌다.


레즈비언...이란...이런거구나....




거울을보니 얼굴이 홍시가되었고 시간이지나도


흥분은 가라앉지않았다.


난 알바명단을보며 미영이의 연락처를적고는나왔다.




차에와서 폰을꺼내 미영이에게전화했다.


여보세요...


저예요...팀장...


네...팀장님...어쩐일이세요?....




만날수...있을까...해서요...


지금요?....


네...곤란...하세요?....


아뇨...그럼..팀장님이...오실래요?...




혼자...사세요?....


네...원룸에요....


그래요?...가죠....






벨을눌렀다.


네....


문이열리고 미영이가반겼다.


어서...오세요...




미영이는 팬티와슬립차림이었다.


자주...못찾아와...죄송해요...


아니예요...


앉아요....


네...




쇼파에앉잤다.미영이는 티팬티와슬립을주며


입으세요...편해요...


난 받아 입었다.입고나니 야릇한기분이들었다.




미영이는 남자성기가달린 팬티를들고와서는


입으며나에게와서는


이젠부터...넌..나의  노예야...알았어?...


네....




빨아....


난 무릎을끊고는 성기모형을빨았다.


아아...아...좋아...아...


미영은 머리카락을잡으며 허리를움직였다.




하아...아아.....


그리고는 입에서 성기모형을빼고


엎드려...


난 시키는대로 엎드렸다.




팬티는...벗어야지....


팬티를벗었다.


엉덩이를..흔들어봐....


난 엉덩이를흔들었다.




좋아...글구...쑤셔달라고...해...


네...쑤셔주세요...깊이..


알았어....




푸욱


성기모형이 ㅂㅈ에들어왔고 조금은아팠다.


아퍼...아아....아...


미영이는 엉덩이를꽉잡고 쑤셔댔다




아아...하윽....아아....


좋아?....하아...좋지?....


네...아아....좋아요...아아...


쑤시고는 ㅂㅈ에서빼고는 ㅂㅈ를핥았다.




아아...아....


ㅂㅈ를핥으며 항문을핥았다.


아윽....으....아아....


이제...너가해봐...




미영은 팬티를벗고 날주었다.


난받아입고는 바로 미영이의머리채를잡고


성기모형을 입에대며


빨아...




미영은 빨았다.


난 자연히 허리가돌려졌고 깊이넣었다.


우웁....


잠시멈추다 다시빨았다.




아아...아....


느낌이왔다.성기모형을빼고 미영이를 엎드리고는


ㅂㅈ를쑤셨다.


하앙...아...아아...아...




말로표현못한 흥분이왔고 남자가된듯한 기분이었다.


난 빠르게쑤셔대며 손으로 미영이의 가슴을만졌다.


하앙...아아...아....


미영이도 엉덩이를흔들며 도왔다.




미영이는 손을뻗어 젤을꺼내고는


잠시만요...아아....


난 성기모형을뺐다.


미영이는 젤을뜯어 항문에바르고는




쑤셔..주세요...아아...


난 항문을손으로벌려 쑤셨다.


아악...아아....아....


미영이는 소리를질렀다.




난 손으로엉덩이를잡고 쑤셔댔다.


아악...아아...아...하응...아


미영이는 조금씩좋아질려는지


소리가달랏다.




다시 물이나왔다.


ㅂㅈ는아팠지만 기분이최고였다.


하앙...아아....아...


그민...그...만...아아...




미영이의소리에 뺐다.


우린침대에누워 가뿐숨을쉬며 휴식을했다.


난 미영이를끌어안았다.


서로 손으로 가슴을만지며 쳐다봤다.




언니...좋아?...


응...넌?...


난...레즈야..근데..아직...남자맛을..못잊겠어...


그래?...




미영이는 나의 유방을빨며


언니...같이살면..안돼?...


같이?...


응....




난 가만히있었고 생각을했다.


같이있다..남자가그리우면..떠나기로,,,하고,...같이있자...응?


그것도좋은것같아 허락했다.




미영이는 다시 ㅂㅈ를핥았다.


나도 다시 ㅂㅈ를핥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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