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야설

옆집 아줌마 - 2부

밤고수 0 4,834 05.23 09:42
옆집아줌마(2)




서로 취기가 돌 쯤 그녀가 그러더군요.


세상이 무료하지 않냐고?


참, 백수가 얼마나 하루가 긴지는 너무 잘 알잔아요.


그녀도 하루가 너무 길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우리 재밋게 지내요. 그 팬티 왜 던졌는지 모르겠어요?" 하더군요.


나야 싫지 않지만 고생하는 마누라 생각이 나 좀 미안하긴 했죠.


"저 아까 그 젖은 팬티 던지고 나 지금 안 입었었는데..." 이 말을 듣는 순간 난 참을수가 었었어요.




와락 그녀를 껴안고 치마밑을 더듬으니 정말 그녀는 노팬티였어요.


벌써 물도 많이 흘러 축축했구요.


난 그녀의 가슴을 헤치고 유방에 얼굴을 묻고 젖꼭지를 정신없이 빨았어요.


그녀의 손을 가져다 내 아랫도리에 대주니 주무르는데 너무 커져서 터질것 같앗어요.




한참을 우리는 그 상태로 애무를 즐겼어요.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고 오로지 너무 행복하다는 느낌뿐이었어요.


벗길것도 별로 없는 그녀의 옷은 웃옷 하나와 치마 하나가 다였어요.


그녀를 벽에 세우고 우뚝 일어선 내 불기둥을 그녀의 끓는 구멍에 넣을때,


신음소리가 너무 커서 나도 모르게 입을 막았어요.




그녀는 정말 물이 많았어요. 줄줄 흘렸다는 표현이 맞았어요.


내 자지에 그녀의 보지물이 흘러 뺄때마다 반짝반짝 빛이 났어요.


꽉찬 보지안에 가만히 자지를 넣고 있으면 그녀가 씰룩씰룩 보지를 움직여,


내 자지에 뜨거운 물을 쏱아 냈어요.




거실 창문에 그녀의 손을 대게하고 뒤치기로 보지를 박으니,


또 다른 느낌에 내 자지는 흥분햇어요.


좆물을 그녀의 등에 싸고 자지로 이리저리 맛사지를 해주니,


그녀는 한숨소리와 함께 그 자세에서 방바닥에 보지물을 줄줄 쏱아 냈어요.




허리를 구부리고 계속 느낌을 즐기고 있는 그녈 위해 난 손으로 보지를 만져 줬어요.


물로 뒤범벅된 보지는 쑤시기도 좋았어요.


그녀는 다시 신음소리를 내며 다리를 더 쫙 벌리고,


유리창에 얼굴을 대고 어쩔줄 몰라 했어요.




정말 끝을 모르는 여자였어요. 계속 물을 쏱아내는데 신기할 정도였어요.


난 손바닥으로는 부족해서 손가락 다섯개를 모아서 막 쑤셨어요.


아무도 없는 집안에 그녀와 내가 지르는 괴성 때문에 더 흥분이 됐어요.


그렇게 즐기고 있는 사이 우리집에 우체부가 다녀가는게 유리창 너머로 보이더군요.




*** 계속 써야하나?


너무 재미없는거 아닌지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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