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험담 야설

금단의 열매 - 1부

밤고수 0 2,283 05.23 09:42
금단의 열매




악~~~~~


하악~~~~~~




그건 차라리 감청 이라 보다 비명이었다.




허억~~~~컥!




드디어 그녀의 김 빠지는 비음과 함께 나의 좃은 그녀의 보지를 꿰뚫고


자궁 입구까지 다다른 느낌을 받음과 동시에 보지의 조여옴이 좃 뿌리까지


전달되며 엄청나게 흘러내리는 보짓물의 미끌함 속에 잠겨 헤엄치듯


허우적거리기 시작했다.




아악~~~


헉헉~~ 학학~~




미치겠다. 이런 기분 첨이야!


넘 빨리 나올것 같아!


안돼 난 좀더 느끼고 싶단 말이야!


헉헉 좀더 좀더..........세게 하악~~~더 찔러줘




악~악~


넘 좋아 넘 넘 넘 으~으억~ 하..하..악~~~ 헝헝~~~


자.....자...자기꺼 넘 커~억.....


보.....보...지가 허~억 꽉..차~~~


악....헉 보. 보... 나 어떻해 찟어질 것 같아


몰라! 억! 엉! 엉! 엉! 난 몰라......


어쩜좋아 하..악... 학학..... 여...여....보...오......




그녀의 열정이 입김으로 서려나오는 듯한 단내를 풍기는 입술에 키스를 하는 순간




아~~~




나는 황급히 입술을 떼어야만 했다.


마치 그녀의 혀가 뱀처럼 날름거리며 나의 목구멍까지 침범해오면서


나의 숨길을 막아 버리는 것이 아닌가........




이어지는 그녀의 목 조름에 나는 그녀에게 입술을 주지 않을 수 가 없었다.


나의 입은 차라리 입 속에 있던 액체의 한 방울까지 그녀는 목마름의 해갈을


시켜주는 우물에 불과했던 것이었다.




척억~~ 척척척


아~~아~~~


허~~~억 나올려구 해


안돼 안돼 좀 참아줘~~~ 제발~~~~~




버얼겋게 달아오르는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며


싸지 않으려 안간힘을 쓰며 아랫도리에 힘을 주며 참으려 하는데....


그녀는 마치 나를 집어 삼킬듯한 표정으로 쳐다보며 두 다리로 나의 허리를


뱀이 휘감고 방금 먹은 뱃속의 먹이를 부수듯 휘감고 하체를 부르르 떨어버렸다.




헉~~~~


자갸 나 먼저 싸버렸다. 라는 표정이었다.




미친 뇬 그럼 자기라도 가만히 있던가.


그녀가 나의 등에 손톱을 세워 할퀴면서 좃을 짜내듯 조여오면서 바르르 발광을 떠는데


이럴 때 참을 수 있는 남자라면 진짜 카사노바........




엄청 조여드는 그녀의 두 다리가 나의 허리를 휘감고 용을 쓰고 있을때


머리 저쪽 아늑히 먼 곳에서부터 밀려오는 듯한 절정의 짜릿함은


나도 모르게


허억~~~~


소리와 함께 마치 맥주를 마시고 오랫동안 오줌을 참다 배설하는


시원함과 함께 아랫도리에서 주~욱 빨려나가는 듯한 사정이 이어지고 말았다.




휴~~~~우~~~~~




하는 한숨을 돌리고 있는데.......


그녀는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표정을 지으며 나를 쳐다보는 것이 아닌가.........


조금은 미안하다는 마음으로 그녀에게 조금의 써비스가 있으면 바로 가능하다고 말하는


나를 그녀는 물끄러미 쳐다보더니 알았다는 표정과 함께 약간은 힘이 빠져 버린 듯한 나의


물건에 입을 가져갔다.




옆에 있던 수건을 그녀에게 쥐어주며 좀 닦고 하는 것이 어떻겠냐는 나의 제안에


그녀는 말없이 수건을 자기의 보지로 가져가며 나의 좃을 뿌리채 물고 빨아 버렸다.


묻어나 온 번지르르한 그녀와 나의 액체와 함께...........


나의 좃을 입에 머금은 그녀는 수건으로 자기의 보지를 정성스럽게 닦은 후


몸을 돌려 나의 얼굴에 자신의 음부로 덮어버리는 것이 아닌가..........




헉~~~~


69라 이런 쓰벌 잘 씻지두 않았는데.....




그녀의 돌발스러운 행동에 나는 그만 깊게 들이쉰 숨과 함께 그녀의


보지에 뜨거운 입김을 내뱃고 말았다.


동시에 그녀의 음부에서 몰려드는 시큼한 내음과 함께 나의 코가 그녀의 똥코에


박히고 말았다.


흥분을 가라앉히지 못해서 엉덩이를 얼굴에 문지르며 벌어진 그녀의 보지에


저항한다는 것은 애초에 하릴없는 몸짓에 불과하였던 것이었다.




점점 짖이겨져 오는 그녀의 하체에 깊은 숨을 들이키며 그녀의 보지를 향해


채워지지 않은 그녀의 몸부림에 동조를 하면서 그녀의 보지 속으로 나의 혀는 깊이


를 알수 없이 빠져들고 있었다.


다시 흘러내리는 그녀의 보짓물과 밤꽃향의 나의 액과함께.........




그리고 이어지는 그녀의 써비스와 함께 나는 또 다시 단단해지는


나의 물건을 멀끔히 바라보며 그녀의 몸부림 속에 나를 던져버렸다.




금단의 열매가 달다고 하나 이보다 더 달콤 할 수가........




그녀는 그렇게 나의 양물을 깊이깊이 받아드리고 있었던 것이었다.




2002년의 무더운 여름의 부산의 한적한 여관에서 나는 그렇게 그녀와


달콤하디 새콤한 금단의 열매를 음미하고 있었다




그녀를 만난 건 여기에 나오는 야설의 그렇고 그런 무대 중 하나인


어느 쳇 사이트에서였다.


"여자 회원 무료 남자 회원 가입비 2만원"


어느날 멜로 날아온 허접한 싸이트의 만남 클럽이란 광고에 호기심 반 속는 셈치고


가입하게된 것이 그녀와의 만남을 이루게 한 가교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그런 곳에 가입하는 남자!


그리고 아무리 공짜라곤 해도 그런 곳에 접속하는 여자!


다들 그렇고 그런 생각에 서로 맘속의 하고픈 말들은 꽁꽁 숨겨둔 채


저마다 속물임을 숨기고 진정한 대화의 상대를 찾는다고 하지만.....




가끔은 솔직하게 번개를 원함이라는 글제와 함께 뎐을 요구하는


어린 영계들도 있어 차라리 솔직함을 보지만 그런 것에 관심이 가지


않는 것은 섹스란 그들만의 너무나도 솔직한 표현이라고 생각하는


나로서는 돈이라는 목적을 둔 동물적 배설이 아니라는


평소 나의 지론 때문이기도 했다.




각설하고 그 날도 그렇게 접속만을 해 놓고 업무를 보던 중


어느 여자가 보낸 쪽지를 받게 되었던 것이다.




근데 사는 곳이 부산이라고 되어 있어 또 심심한 한 뇬이


말장난이나 치려나 하고 답장을 해 주었다.


그런데 얼씨구


이건 좀더 적극적으로 나오는 것이 아닌가!


자기는 부산에 살고있고 그렇고 그런 평범한 주부라 소개를 하며


잡다한 이야기를 서로 쪽지를 주고 받으며 두어 시간을 속절없이


시간을 허비하고 있는데 이 여자 좀 보소!




점점 더 노골적으로 나오는데...............


차라리 이건 어떤 남자 놈이 장난치는 것이 아닌가 할 정도로


마음속의 말들을 터놓는 것이 이상해서 진짜 여자인지 확인도 할 겸


전화로 대화를 하자고 요구를 하게 된 것이었다.




잠시 벨소리와 함께 들려오는 나긋나긋한 목소리는 틀림없는


완숙한 여자의 목소리였다.


그렇게 둘은 전화를 통화하자 한참이나 수화기를 통해 웃었다.




먼저 그녀가


"왜 그렇게 웃어요" 하며 물어 왔다.


잠시 진정 후 난


"그러는 그쪽은 왜 그래요"라고 반문하고 말았다.


호호호~~~ 하하하~~~~






둘은 또 그렇게 웃으며 둘 사이에 오랫동안 막혀있던 벽이 허물어


지는 듯한 뭔가를 느끼면서 마치 오랫동안 사귀었던 사이처럼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가게 되었던 것이다.




그렇게 둘은 한참이나 대화를 하면서 그녀가 나에게 쪽지를 주게된


사연을 듣게 되었다.




그녀의 사연인즉




사실은 이번 주 토요일 대구에서 모임이 있다고 했다.


그녀의 설명에 의하면 그 모임이라는 것이 전국적인 모임이라나 뭐


최근 몇 달 동안 쳇을 하면서 사귀어온 친구들의 깜짝 이벤트 모임이라나.......


그런데 그런 모임에 왜 나를???? ......


반문하는 나에게 같은 싸이트(내가 가입한 싸이트는 아니라고함)에서 만난


상대가 펑크를 내어버려서 긴급 조달중이라나.........




아~~~ 그럼 뭐야~~


씨~~이~~~


내가 대타란 말인가? , 꿩 대신 닭,


내가 대구에 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조금은 기분이 좋지 않은 심정으로 그녀와 대화를 이어가던 중


점점 호기심이 발동하는 자신을 느끼면서 빠져들게 되어


그녀와의 만남을 약속하게 되었다.




그렇게 그녀와의 만남 약속을 한 후 일요일까지 2~3일간의 시간 속에


하루에 두어번의 그녀의 약속 이행을 바라는 확인 전화와 함께....


나는 그녀와의 오랫동안 사귀었는 듯한 감정과 호기심으로


그 날을 기다리는 나를 발견하게 되었다.




드디어 주말 오후 나는 그녀의 전화를 받고 그녀가 내린다는


동대구 역으로 마중을 나가게 되었다.




기차가 도착하는 시간과 함께 우루루 쏟아져 나오는 무리들 중엔


내가 상상하며 기다리던 여자는 보이지 않고 한참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완전히 농락 당한 것이라 생각되어 투덜거리며


돌아서는 순간 울려 퍼지는 헨폰 소리에 놀라 받아든 순간


화장실 쪽에서 걸어나오며 헨펀을 받는 나에게로 똑바로 걸어오는


한 여자를 목격하게 되었다.




설마~~~~ 저 여자가 나를~~~~ 라고 생각하면서


나를 향해 똑바로 걸어오면서 나의 차림새를 이야기하는 그녀를 본 순간




헉~~~~~~~~








처음 써보는 야설이라......




지난 기억을 더듬어 한자 한자 채우다 보니


그때의 사실 정황만을 나열하는 글이 되고 말았네요


하지만 있었던 경험에 충실하려하는 나의 글이오니


허접 하더라도 읽어주심을 감사드리오며 끊임없는


독자 여러분의 격려가 2편을 올릴 수 있는 용기를


주심으로 알고 열심히 써 보겠습니다.


2편은 그녀들의 모임에 있었던 이야기와 그리고


그녀의 몸부림 속에 빠져들 수 밖에 없었던 이야기를


올리려합니다.


그리고 그녀와의 두 번째 만남도.................


지금은 헤어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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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격려와 용기를 주세요!


그리고 대구 분이라면 여성 여러분의.........


38세의 대구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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