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B

아내의 여행 - 8

밤고수 0 519 09.10 19:13
바다를 바라보며 생각하는 동안...

이상하리만큼 나의 젖꼭지는

원피스를 뚫고 나올만큼 딱딱해져갔다.


이미 몸으로는 이 순간을 원하는다는 것...

나 역시 말과 행동으로는 바로 오케이하지 못하고

머리보다도 몸이 먼저 반응하고있었다.


그런 나의 몸상태를 깨닫게되니

이제야 좀 편안하게 두부부가 있는

객실쪽으로 눈이 돌아간다.


쇼파에는 아내만이 앉아있고

남편은 보이지 않는다...

테이블만을 바라보고있는 언니를 바라보고

바로 일어서서 베란다의 유리창을 열고

그녀 옆자리로 조용히 걸어갔다.


그녀의 옆자리에 앉자마자 자연스럽게

그녀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가볍게 톡톡 두드려드렸다.

그러자 언니는 환희 웃으면서 나를보았고

와락 끌어안으면서 눈물을 쏟아내었다.


이미 나의 옆으로 온것을 보고

자신의 부탁을 들어주건 아니건

나를 위로해주는 것으로 알고

그동안의 힘들었던 마음을 눈물로 표현한다.


끌어안은상태로 그녀의 귀에대고 말했다.

언니... 제가 할수있는 일이라면 할께요...

그러자 언니는 나를 자신의 팔길이만큼

밀어내더니 나의 눈을 바라본다.


 
후회하지 않을까...

아니에요... 오히려 형부같은 분이라면

저 스스로도 유혹해보고 싶었을거에요..^^*

나의 얼굴에 미소짓는 모습이 보이자

그제서야 환하게 웃는 언니의 얼굴이다.


그자리에 형부가 없던 이유는...

내가 아내의 제의에 허락을 하던 안하던

직접 나의 눈을 보기가 어려워서 방으로 간것이다.

그런 그의 방으로 아내가 문을 연다.

그녀의 뒤를 따라서 조심스럽게 들어선다.


방안에는 더블킹사이즈의 침대위에

그녀의 남편이 눈을 감고 커버위에 누워있었다.

그녀는 그런 그에게 다가가서 가볍게 키스를 나누었고,

그제서야 눈을 들어서 뒤에 다소곳이 서있는

나를 발견하고는 몸을 일으켰다.


두부부는 함께 나를 바라보면서 미소짓고있다.

그런 눈길을 느끼면서 나는 머뭇거린다.

과연 내가 지금 어지해야할지...고민한다.

하지만 그 고민도 잠시...

다음 준비된 행동처럼 나의 원피스를

발아래로 떨구고서 작고 얇은 티팬티차림으로 서있으니

아내가 먼저 일어서서 나에게 다가온다.


나의 밥공기같이 크지는 않지만 봉긋한 가슴을

그녀의 두손으로 감싸쥐며 만져온다.

따듯하다....

왼만한 여자들의 손길은 차갑게 느껴질텐데

그녀의 손길은 정말 부드러웠고 따듯하게 느껴졌다.


슬며시 나의 뒤로 자리를 옮기면서 가슴에서는

손을 때지않고 나의 모습을 남편에게 보여주었다.

뒤에서 백허그처럼 나의 두 가슴을 움켜쥐고는

오른손은 아래로 내려오며 배에서 머물다가

그아래의 계곡으로 숨어들어왔다.


나의 왁싱하고 조금은 남아있는 털을 만지다가

계곡안으로는 손가락을 넣지않고

그대로 손을 아래로 내려보내면서

자연스럽게 티팬티를 벗겨버렸다.

여자이기에 가능한 액션인듯하다....


그러한 우리둘의 모습을 바라보는 남편은

점점 몸을 일으켰고...

나의 온몸에서 눈을 때지 못하면서

몸이 굳어져있다.


백허그한 그녀는 나를 침대쪽으로 밀어갔고

나는 그녀와 한몸이되어서 움직여갔다.

침대옆으로 와서 남편이 손만 뻗으면

닿을만한 거리에 다다랐다.


그런 나를 그자리에 망부석마냥 두고서는

그녀는 남편 옆으로가서 남편의 옷을 벗겨준다.

모든 옷을 벗기고서는 오로지 팬티만을 남겨두었다.

이미 팬티속에는 텐트의 기둥이 서듯이

불끈한 모습으로 솓아있었다.


그러한 모습을 바라보고나서 나에게 다가와

나의 손을 잡고서 침대위로 이끌어주는 그녀이다.

나역시 귀신에 홀린듯 이끌려가서는

그녀의 남편의 솓아있는 기둥에게 자유를 주었다.


그 순간 기둥은 더 높이 솓아 올라서 흔들리고있고

나는 그것을 보는 순간...

지금까지 걱정하고 고민했던 모든 생각들은 잊고

오로지 몸이 반응하는데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너무나도 자연스럽게 두손으로 그의 성기를 감싸안고

사랑스러운 눈빛으로 바라보다가

그의 앞에서 무릅을 꿇고 앉아서 두손으로 받들었다.

한동안...아니 몇년간 다른 여자의 질구안으로

탐험을 해보지 못한 숫총각의 성기처럼

핑크빛은 아니지만 그이의 상황을 미리 알고나니

너무나도 예쁘고 귀여운 총각의 성기와 같이 느껴진다.


갑작스럽게 만지거나 조금만 애무를해도

바로 사정해버릴 것만같은 느낌이다.

그럴수록 나역시 더욱 급해진다.

오랜기간 참아왔던 사정의 극치를 그대로 버리고싶지않고

내입으로 받아드려주고싶다는 욕심이다.


우리둘의 곁에서 바라보고있는 아내의 눈길은 이미 잊었다.

이 큰 침대위에는 나와 그의 남편만이 있을뿐...

그의 단단하지도 않고 크지도 않은

평범한 성기를 입에 덥석물어버렸다.


입안으로 들어온 그의 성기는

오히려 점점 딱딱해지기 시작했고,

껄떡거린다해야할까...

나의 입안에서 움직거리기 시작했다.


그런 그이의 움직임을 나의 혀로 따라다녔고

두손으로는 축처져있는 두개의 알을 거머쥐었다.

그러는 과정을 바로옆에서 하나하나

지켜보는 눈이 반짝인다.


오히려 그녀의 눈빛은 자신이 더 촉촉하다.

자신도 느끼고는 싶지만 쉽지않았던 느낌을 찾는듯

나와 남편과의 움직임과 남편의 표정을 주시하고있다.

그런 모습을 즐기듯이 나는 더욱 깊이

그이의 성기를 목구멍 깊숙이까지 집어넣는다.


그순간 그남편의 몸은 뒤로 넘어지며 부르르 떤다.

나의 몸도 그의 몸위로 넘어졌고

이어서 그의 손은 나를 끌어올려서

자신과의 반대방향으로 나의 몸을 돌려놓는다.

그런 그는 나의 계곡을 찾고있다.


그이의 행동에 답하듯이 가랑이를 활짝열고

그이의 얼굴을 맞아드린다.

그이는 허겁지겁 나의 털이 별로없는

계곡을 해집거나 하지않고

한참을 처다만 본다.


점점 그이의 거친 숨결이 다가오는 것을 느끼고

따듯하다 못해 뜨거운 혀와 입술이

나의 계곡을 덥쳐버린 용암처럼

뜨겁게 만들어버린다.


나의 몸은 고양이가 놀랐을때 처럼

웅크려지면서도 그이의 성기는 놓지못하고

더욱 강하게 그이의 작고 귀여운

성기를 자극하고있다.


나의 아래쪽에서는 그이의 혀가

나의 계곡안의 습지 깊숙이 파고들어온다.

그 순간 나의 몸은 당연하다는 듯이

뜨거운 물을 쏟아내버린다.


그의 얼굴에 갑작스런 물이 쏟아지자

그는 놀라는 듯하면서도

그런 나의 계곡이 마를때까지 빨아준다.

그러는 그이의 행동이 너무나 사랑스럽다.


얼마나 오랜만일까?

얼마나 사랑스럽고 귀해보일까?

그이의 눈앞에 펼쳐지는 나의 모습은

그동안 상상해오던 모든 여인의

대표적인 모습일까??


그런 생각속에서도 나의 두손은

그이의 충성스런 물건을 놓지못하고

이곳 저곳을 탐험하고있다.

그러는 와중에 그이의 물건이 커져간다.


남자들은 이럴때면 바로 사정이 다가온다는 신호이다.

나역시 그 신호를 알면서도

그의 성기에서 입을 떨어트리고 싶지 않다.

너무나도 사랑스럽고 귀한

그이의 정액을 나의 입으로 품고싶다.


그동안 아내에게도 실제 삽입하지 못하면서

그저 습관적으로 아내의 입이나 손으로만

사정을 해오던 그의 상황에서

오늘 이순간이 얼마나 귀하고

추억에 남는 순간일까...


그이의 입놀림이 멈춰지면서

자신의 몸을 뒤로 빼고자하지만

침대와 나의 두손으로 붙잡고 있는 힘에의해서

움찍거리기는 하지만 물러나지는 못한다.


그러한 남편의 반응을 보았는지

그녀는 내가 입으로 물고있는 위치로

몸을 이동하여서 나의 머리 가까이까지 다가온다.


그순간 쌓여있던 정액을 분출하는 그녀의 남편

나는 꾸역꾸역 나오고있는

그 많은 정액들을 입안에 머금은다.

머금다 머금다 못해 넘쳐서

나와 그이의 성기사이로 진한 흰색의

정액들이 넘쳐흐른다.


그 모습을 나의 귓가에 입김이

느껴질 정도로 가까이서 바라보는 그녀...

흘러나오는 정액이 아깝다는 듯이

내가 물고있는 남편의 성기에 다가와서

흘러내리는 정액을 혀로 막아선다.


흘러넘치는 정액을 그녀는 모두 빨고나서

나를 일으켜 세우면서 남편도 함께 허리를든다.

그런 남편앞에서 나의 어깨를 양손으로 부여잡고

나의 입술앞으로 다가선다.


나는 놀란토끼처럼 그녀의 행동을 바라보았고

그녀는 너무나도 행복한 미소를 지으면서

나와의 딥키스를 시작한다.

그러면서 내 입안의 모든 정액을

몽땅 뺏어버리겠다는 듯이 혀로 정복해온다.


나는 그저 몽환적인 상황이되어버리고

그녀가 하는 행동대로 멍해지고있었다.

어느정도 나의 입속의 정액이 사라지고있을때

나의 몸은 뒤의 남편으로 인해서

점점 앞으로 숙여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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