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야설 B

어느 아내의 이야기 - 12

밤고수 0 1,572 08.20 01:16
남편이 사용하는 서재에 있는 컴퓨터를 가끔 이용한다.

딸아이와 남학생들과의 섹스가 있고난 후 부터는

만화나 야한동영상을 주로 찾아서 보게됬고,

그 내용은 주로 유부녀의 불륜이나

선생님과 학생들과의 관계를 만들어가는 학교물...


그리고 엄마와 아들과의 근친섹스까지

이곳저곳 사이트들을 보다보니 상상도 못했던

다양한 종류의 섹스플레이들을 접하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자신들이 직접 찍어서 올린다는 사진게시판을 보고있자니...

어디서 많이 보던 몸매의 여자 사진이 눈에 들어왔다.

더구나 남편이 쓰고 있는 닉네임으로 올라온 사진이다.


그것은 두명의 남자에게 앞뒤로 삽입을 당하고있는

쓰리섬의 기본자세라는 침대위의 모습이다.

침대 주변의 배경은 모자이크로 처리를 했지만

십여년을 봐오던 바로 우리집의 안방이다.

물론 그녀는 우리 딸이었고...

그럼 당연히 사진을 찍고 있는 사람은 남편...


실제 딸아이가 남편을 따라다니면서

학생들이 아닌 나이가 있는 남자들을 만나고있고

그들과 섹스를 즐기고 있다는 사실을 잘알면서도

실제 사진으로 그 모습을 보니

나의 마음이 허공을 떠다니는 기분이다.


마음을 가라앉히고 그 사진들에 이어진

댓글들을 차근차근 읽어나갔다.

대부분의 글들이 딸과의 섹스플래이라는 것은 모르고

아내가 너무 젊고, 몸매가 좋다고....

자신들도 초대해달라는 글들이 대부분이었다.


그 댓글에 달린 남편의 답글들도 있다.

그것은 지역과 나이를 묻고

그들의 사진을 쪽지로 보내보라는 답글들이었다.

남편과 공유해서 쓰던 아이디로 접속해보니

수많은 쪽지들이 도착되어있었다.


떨리는 손으로 하나 하나 열어보니,

십대아이부터 60대분들의 쪽지까지....

다양한 몸매를 들어낸 남자들의 육체와

색과 모양이 제각각인 자지의 사진들이 가득했다.

나역시 그 사진을 보면서 상상에 빠졌고,

꼭 내가 초대할 남자들을 선보듯 빠져갔다.


특히 그중에 60대 초반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어르신의 사진에서 내 눈이 멈추었다.

의자에 앉아서 편하게 앉아있는 모습과

그의 허벅지 사이로 발기하지 않고 축 처져있지만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물건을 보여주고있었다.

나도 모르게 그분의 자지를 바라보면서 군침을 삼키었고,

그 쪽지에 답장을 쓰기 시작했다.


안녕하세요. 저는 사진을 올린 사람의 아내됩니다.

님께서 보내주신 사진을 보고 연락드립니다.

저의 아버님같은 편안한 모습을 보았고,

시간이 되시면 통화가 가능하신지요.

연락처를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이렇게 답글을 쓰기까지는 삼십분이상을

썼다가 지우고, 썼다가 지우고, 고치고를 반복하였다.

보내기 버튼을 클릭한 순간

온몸의 힘이 다 빠져나가는 듯했다.


정신을 가다듬고 모니터를 끄려는데...

다시 쪽지함에는 1이라는 숫자가 떠있었다.

궁금하여 클릭해보니 바로 그 분의 답장이었다.

간단한 인사와 함께 폰번이 적혀있었다.

그 번호를 나의 휴대폰에 찍어놓고 방을 나왔다.


그리고는 한참을 망설이다가 송신버튼을 눌렀다.

한동안 음악소리와 함께 벨소리가 들리다가

굵으면서도 부드러운 목소리로 응답이왔다.

여보세요~

......

혹...시, 쪽지 받으시고 전화주셨나요?

......아...네...


네 반갑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사진속의 모습이

너무 아름답고 젊어보이셔서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남편분이 연락주실줄 알았는데...

아... 네.. 남편은 아직 모르고요.

제가 평소에 아버지같은 분과의 대화에 호기심이 많아서요..

네..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ㅎㅎㅎ


제가 어린시절에 아버지를 여의어서....

무슨 말씀인지 충분히 느끼겠네요...

저도 이사이트에서 한참 젊은 분들과 만나보기도 했습니다.


네... 전화로 긴 통화는 어려우니 시간좀 내주실 수 있으세요?

그럼요.. 지역이 어디신지요?

편하신 시간과 장소 말씀하시면 제가 그곳으로 가겠습니다.

네 그럼 이번 주말에 가락시장 건너편에서 뵙죠...

네 알겠습니다.


그렇게 전화 통화를 끝내고나니 나의 온몸은 열꽃이 피어있었다.

이미 통화하는 동안 그분과의 섹스를 한것처럼...

샤워실로 이동하는 동안 하우스웨어를 벗어던졌고,

이미 속옷은 없는 상태라 바로 샤워기 아래 몸을 기대서서

스스로 가슴과 질구 주변을 사정없이 문질러댔다.

마치 그분이 나를 바라보고 있다는 상상속에서...


주말이되어서 아침부터 나만 분주하다.

남편과 딸아이는 아직 꿈나라에 있고,

그런 남편을 뒤로두고 화장대에 앉아서 화장을하며

속옷을 고르느라 옷장을 온통 뒤집어놓은듯...

남편이 가장 좋아하는 속옷인 망사..

검은색 망사로된 팬티와 가슴 아래만 받쳐주는

검은색 브라를 꺼내놓고 거울을 바라본다.


오늘 만나는 그 분과의 섹스는 이미 기정사실처럼

나는 그분에게 안기기 위해 의상을 준비하고있었다.

띵똥~~ 문자 알림소리가 적막을 깬다.

가락시장 건너편에 00일식으로 12시까지 오세요.라는

그분의 짤막한 메세지가 열렸다.

나는 다 벗고있다는 사실 조차 잊은체로

바로 그분에게 답장을 보내었다.

네. 알겠습니다. 그시간에 뵙겠습니다.


12시가 되기도 전에 나는 그 일식집에 앉아있었다.

작은 방안에 앉아서 휴대폰만 만지작 거리고있고

좌식이지만 의자처럼 된자리에 하늘거리는 주름치마를 입고

마치 선생님에게 교무실로 불려온 학생처럼 긴장하고있다.


잠시 후 문이 열리었고,

사진에서 봤던 그 모습 그대로인 그분이 문을 열었다.

나는 자리에서 벌떡일어서서 허리를 깊이 숙여 인사를했고,

그는 나의 앞자리에 들어서서는 손을 내밀었다.

그분의 손을 가볍게 쥐고 악수를 나눈 후 우리는 앉았다.

다시 가벼운 목례로 인사를 나누고나니

미리 그분이 주문한 음식들이 줄이어서 들어왔다.


처음에 우리는 별말없이 음식을 맛보고있었고,

그분이 따라주는 따끈한 정종을 함께 마시니

뜨거운 몸에 뜨거운 기운의 술까지 연합하여

나의 정신과 몸을 모두 혼란하게 만들어갔다.


그러는 와중에 그분의 경험담(?)들이 쏟아져나왔고,

역시 연륜이 있는 분이시고 자유로운 성향이 있기에

내가 경험해본 것보다도 더 많은 종류의

경험을 쏟아내고 계셨다.


그중에 내 귀에 쏙들어오는 내용은...

친구들과의 모임에 초대된 유부녀이야기...

십여명의 친구들과의 송년모임에 함께한 여자는

그분이 초대를 받아서 갔던 부부의 아내였고,

그 아내의 남편으로부터 허락을 받고

자신의 모임에 동반하여 간 것이었다.


당연히 목적은 섹스플레이였고,

그녀에게도 나와 같은 아빠와의 섹스를 꿈꾸는

근친섹스에 관한 환상을 지닌 아내였다.


근친섹스를 꿈꾸는 여자들의 대부분이

아빠를 어릴때 여의거나 사랑을 받지 못한 경우

또는 반대로 아빠에게 너무나 많은 사랑을 받았으나

성적인 관계로 발전하지 못한 경우 였고,

부녀관계가 아닌 근친관계는 오히려 모자관게가

더 많다는 것도 그분으로부터 알게되었다.


그래서 그날 그 아내분은 그 모임에서 여왕처럼 받들어졌고,

저녁식사를 마친 이후로는 다음날 집에 갈때까지

천조각을 걸칠 수 없는 상황의 연속이었다고한다.

물론 그녀가 원하는 남자들을 골라서 선택하였고,

결국은 한명도 선택 안받은 남자는 없었다는...

다만 두번이상 섹스를 즐기고나서

결국은 두 남자를 양옆에 끼고 잠이 들었다는...


그러한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미 나는 다 젖었고,

두다리가 자연스럽게 풀리어서 열렸고

그분은 당연히 그런 상황을 아는지...

한쪽 다리를 뻗어서 나의 무릅을 벌리고있다.

발가락으로 살짝 나의 무릅을 툭 친것뿐인데

나의 두 다리는 활짝 열리었고,

그 사이로 그분의 발가락은 나의 허벅지를 타고

안쪽으로 들어와서 문을 두드렸다.


나에게 남편과의 섹스 스타일을 물어오면서

나의 망사 팬티위를 계속해서 자극하였고

남편이 올린 사진에 대해서 말하는 순간에는

왈칵 쏟아내는 나의 아래는 머리와는 다른 세계인듯...

사실은요... 그 사진의 모습은 제가 아니에요...

그 아이는... 우리 딸아이에요...

네? 딸요??


그말에 입구를 두드리던 발의 움직임도 멈추었고,

술한잔을 들이키더니 나의 눈을 깊이 바라만본다.

어서 더 말하라는 것처럼...

그래서 지난 이야기를 간단히 설명해드렷고,

그러는 와중에 계속해서 술잔을 기울이는 그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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